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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우성 (kws21)

문화예술노동연대(대표 안명희) 회원들이 9일 오후 서울 대학로 마로니에공원에서 '노동자성 인정'과 '노조할 권리 보장'을 요구하며 '2021년 문화예술노동자 요구안'을 발표했다. 게임개발자연대, 공연예술인노조, 뮤지션유니온, 웹툰작가노조, 언론노조 방송작가지부, 타투유니온지회, 방송연기자노조 등이 소속된 문화예술노동연대는 '문화예술노동자들은 특수고용, 플랫폼, 프리랜서로 분류되어 노동자로 인정되지 않고 있다'며 '시혜적 보호가 아닌 권리를 가진 노동자로서 모든 노동법을 적용받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권우성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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