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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영 (alreadyblues)

2021년 1월 1일, LG가 고용승계를 요구하며 로비에서 농성 중인 엘지트윈타워 청소노동자들의 출입과 연대단위의 출입을 통제해 회전문을 사이에 두고 서로 만나지 못하고 안타까워하는 김계월씨와 김정순씨의 모습.

ⓒ공공운수노조 서울지부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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