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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extremes88)

전남대가 학내 성비위 사건과 관련된 교육부 감사 결과에 불복해 재심을 요청한 가운데, 감사 결과의 조속한 이행을 요구하는 기자회견이 열렸다. 광주 지역 변호사단체와 시민단체 등은 2일 오전 11시 전남대 정문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전남대는 지난해 11월 30일 교육부가 통보한대로 이 사건 관련 행위자들을 징계하라"고 발표했다.

ⓒ민변 광주전남지부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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