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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리 (gracekim0717)

26일 서울 금천구 가산동 CJ대한통운 관악서브터미널에서 인수지원인력이 휠소터로 자동분류된 택배 상품을 인수하고 있다. CJ대한통운 제공.

ⓒ연합뉴스2021.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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