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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extremes88)

미성년자의 성을 착취한 성매매 범죄 판결문 일부. 피고인만 7명이었던 이 사건은 여러 명이 각자 역할을 나누고 수익을 분배하는 등 '범죄집단'의 모습을 보였다.

ⓒ소중한2021.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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