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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서울시가 코로나19 확산 상황을 '절체절명의 위기' 상황으로 규정하고 5일부터 오후 9시 이후 생필품 판매를 위한 소규모 마트 운영과 음식점의 포장, 배달만 허용한 '서울멈춤'을 시작했다. 젊은이들이 많이 찾는 서울 홍대거리가 9시 이전 북적이던 모습이 9시를 넘기자 상점도 영업을 중단하고 거리를 오가는 사람들도 급격히 줄어들어 어둡고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권우성2020.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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