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류승연 (syryou)

지난 30일 세계 최대 산별노동단체 연합인 유니 글로벌 유니온이 최근 이케아코리아에서 불거지고 있는 한국 노동자 대상 저임금·탄력근무제 문제와 관련해 이케아 본사 쪽에 협상 테이블로 나올 것을 촉구했다.

ⓒ유니글로벌유니온 홈페이지2020.12.01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관련기사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