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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yonhap)

세월호 생존자 김성묵씨가 단식 46일째인 2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청와대 사랑채 앞 단식농성장에서 세월호 진상규명 촉구 기자회견 발언을 듣고 있다. 세월호 참사 당시 소방호스를 이용해 학생들을 구조했던 김씨는 지난달 10일부터 세월호 참사 진상 규명과 책임자 처벌, 대통령 직속 특별수사단 설치 등을 촉구하며 단식을 벌이고 있다. 2020.11.24

ⓒ연합뉴스2020.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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