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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연 (staright)

나석채 전국언론노조 MBN지부장이 27일 오후 경기도 정부과천청사 앞에서 자본금 편법 충당으로 유죄를 받은 MBN 경영진 사퇴를 촉구하는 1인 시위를 벌이고 있다. 방송통신위원회는 이날 장대환 매경 회장 등을 불러 행정처분에 대한 의견을 들었다.

ⓒ언론노조 MBN지부 제공2020.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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