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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욱 (etshiro)

한진택배 서울 동대문지사 택배노동자 김아무개(36)씨가 지난 12일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사진은 그가 숨지기 4일 전 남긴 메시지 내용.

ⓒ전국택배연대노동조합2020.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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