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이주영 (imjuice)

위닝턴 기자가 70년 전 찍은 당시 사진(위)과 현재 모습(아래)을 비교한 결과 정면으로 보이는 산은 산내초등학교 방향의 대전 보문산 자락과 동일했다. 위닝턴 기자의 사진 속 도로 왼쪽 구덩이는 골령골에서 가장 긴 200m짜리 유해매장 구덩이가 있는 제2 학살지(위 아래 붉은 네모안)로 확인됐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사진 속 유해매장추정지 대부분이 2차선 포장도로에 포함됐다.

ⓒ심규상/데이빗 밀러2020.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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