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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재완 (jjang153)

30일 오전 대전광역시 유성구 신성동 신성네거리에 걸린 현수막. 김소연 국민의힘 대전유성을 당협위원장이 내건 이 현수막은 '달님은 영창으로'라는 문구를 넣어 논란이 되고 있다.

ⓒ장재완2020.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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