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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성 (kimbsv1)

"엄정하게 조사하라"

부산 미 세균전 부대추방시민대책위원회에 참여하고 있는 김재남 민주노총 부산본부장 권한대행(왼쪽), 노정현 진보당 부산시당 위원장이 24일 부산지검 앞에서 로버트 에이브럼스 주한미군 사령관 추가 고발장을 들어 보이고 있다.

ⓒ김보성2020.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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