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조정훈 (tghome)

대구 이안동대구어린이집 원생들이 도화지와 마스크에 코로나19를 이겨내자는 메시지를 써서 시민들을 응원했다.

ⓒ이안동대구어린이집2020.09.22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

대구주재. 오늘도 의미있고 즐거운 하루를 희망합니다. <오마이뉴스>의 10만인클럽 회원이 되어 주세요.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