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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년 (sadragon)

일본 입헌민주당과 국민민주당 등이 합쳐서 결성한 통합신당 대표가 10일 오후 국회의원과 당원 투표를 거쳐 에다노 유키오(枝野幸男·56) 입헌민주당 대표로 결정됐다.

ⓒ교도=연합뉴스2020.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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