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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의 총파업 이틀째인 27일 오전 서초구 서울성모병원 로비 전광판에 '환자의 권리와 의무' 안내가 표시돼 있다. 대한전공의협의회는 이날 정부의 업무개시명령을 거부하는 의미에서 코로나19 진료마저도 자원봉사 형태로 가져가기로 했다. 이날 희망자에 한해 사직서를 제출하는 '제5차 젊은의사 단체행동'을 벌일 계획이다.

ⓒ연합뉴스2020.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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