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이선필 (thebasis3)

코로나19 대유행 이후 평창국제평화영화제는 멀티플렉스가 아닌 대안 상영관을 중심으로 오프라인 행사를 진행했다.

ⓒ평창국제평화영화제2020.08.14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

오메가3같은 글을 쓰고 싶다. 될까? 결국 세상을 바꾸는 건 보통의 사람들.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