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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문제연구소

민족문제연구소가 <조선일보>·<동아일보> 창간 100년을 맞아 두 신문의 친일 행적을 비판하는 기획전시회 '일제 부역언론의 민낯'을 11일 식민지역사박물관 1층 돌모루홀에서 시작했다. 이날 오전 현장을 찾은 시민들과 민족문제연구소 직원들이 전시회를 관람하고 있다.

ⓒ소중한2020.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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