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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명품 브랜드의 앰배서더(홍보대사)인 걸그룹 블랙핑크의 제니는 자신의 개인 SNS 계정에 해당 브랜드의 옷과 가방 등을 착용한 사진을 올리곤 한다.

ⓒ인스타그램 캡쳐2020.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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