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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리 (gracekim0717)

30일 오후 정부서울청사 내 여성가족부(여가부) 범정부 성희롱·성폭력 근절 추진점검단 사무실로 직원이 오가고 있다. 여성가족부는 이날 범정부 성희롱·성폭력 근절 추진점검단이 28∼29일 서울시를 상대로 성희롱·성폭력 방지조치에 대한 현장 점검을 벌인 결과를 공개했다. 여가부는 우선 서울시가 박원순 전 시장 성추행 의혹 피해자와 관련해 구체적 보호·지원방안을 아직 마련하지 않은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연합뉴스2020.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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