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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력기관개혁당정청협의

농담 주고 받는 박지원-김태년

국민을 위한 '권력기관 개혁' 당정청 협의가 30일 오전 국회의원회관 더불어민주당 정책위 회의실에서 열렸다. 박지원 국정원장이 "5년만에 친정에 복귀했다. 5년 만에 변한 게 있다면 (김태년)원내대표의 음성이 굉장히 커졌다“고 웃으며 말하자, 김태년 원내대표가 ”정부로 가시더니 목소리가 팍 낮아지셨다. 좋은 자세“라고 웃으며 받기도 했다.

ⓒ권우성2020.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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