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연합뉴스 (yonhap)

손정우 석방

세계 최대 아동 성 착취물 사이트 '웰컴 투 비디오' 운영자인 손정우가 6일 오후 법원의 미국 송환 불허 결정으로 석방되어 경기도 의왕 서울구치소를 나서고 있다.

ⓒ연합뉴스2020.07.10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