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김병기 (minifat)

9일 오후 창원 지역 시민단체는 낙동강유역환경청 앞에서 4대강 보 해체를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가졌다. 기자회견 후 청장 면담을 요구하자, 유역청 관계자들이 이들을 막아섰다. 시민단체 인사들은 낙동강에서 떠온 녹조를 정문에 쏟아부으며 "문재인 정부 만 3년 동안 낙동강 녹조 문제가 해결되지 않았다"며 환경부 장관, 낙동강청장의 사퇴를 요구했다.

ⓒ이철재2020.07.09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

시민기자들과 함께 상식적인 사회를 만들고 싶은 오마이뉴스 기자입니다. 10만인클럽에 가입해서 응원해주세요^^ http://omn.kr/acj7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