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김보성 (kimbsv1)

부산평화와통일을여는사람들, 부산기독교교회협의회(부산NCC), 부산YMCA, 부산YWCA, 정의당 부산시당 등이 8일 부산지법 동부지원을 찾아 '미군 해운대 폭죽 난동'에 대한 검찰의 수사를 촉구하는 고발장을 접수하고 있다.

ⓒ부산 평통사2020.07.08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

오마이뉴스 김보성 기자입니다. kimbsv1@gmail.com/ kimbsv1@ohmynews.com 제보 환영합니다.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