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김보성 (kimbsv1)

'사법부 근조'

법원이 세계 최대의 다크웹 운영자인 손아무개씨에 대해 미국으로 범죄인 인도를 거절하면서 후폭풍이 크다. 7일 부산지법 앞에서 부산 여성-엄마진보당 여성 당원들이 항의행동에 나서고 있다.

ⓒ김보성2020.07.07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

오마이뉴스 김보성 기자입니다. kimbsv1@gmail.com/ kimbsv1@ohmynews.com 제보 환영합니다.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