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유성호 (hoyah35)

고 최숙현 트라이애슬론 선수의 동료이었던 경주시청 소속 피해자와 미래통합당 이용, 김예지, 김웅 의원이 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고 최숙현 선수 사망사건과 관련 추가 피해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이날 고 최숙현 선수의 동료 선수들은 “가해자들이 자신의 죄를 인정하고 처벌이 제대로 이뤄져 모든 운동선수들의 인권이 보장될 수 있는 환경이 구축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유성호2020.07.06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오마이뉴스 사진기자. 진심의 무게처럼 묵직한 카메라로 담는 한 컷 한 컷이 외로운 섬처럼 떠 있는 사람들 사이에 징검다리가 되길 바라며 오늘도 묵묵히 셔터를 누릅니다.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