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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리 (gracekim0717)

문화일보는 지난 5월 19일 <정의연 직원 연봉, 경실련보다 800만원 많아>라는 기사에서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 해결을 위한 정의기억연대'의 임금 수준이 시민단체 중 규모가 큰 참여연대나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서울)의 평균 연봉보다 400만∼800만 원가량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보도했다.

ⓒ문화일보2020.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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