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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리 (gracekim0717)

곽영욱 전 대한통운 사장에게서 인사청탁과 함께 뇌물을 받은 혐의로 불구속기소된 한명숙 전 총리가 9일 오후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1심 선고공판에서 무죄를 선고 받은 뒤 법원을 나서며 "참으로 길고 험한 길 이었다"며 "다시는 저처럼 억울하게 정치공작에 아파하는 사람이 없어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유성호2020.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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