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오마이뉴스 (news)

1992년 가을 '아세아의 평화와 여성의 역할' 평양토론회에 참석한 남-북-일 대표단이 고 김일성 주석의 초청을 받아 함께 찍은 사진, 당시 이 남북여성이 함께 만난 평양토론회의 정치적 위상을 엿볼 수 있다.

ⓒ자료사진2020.06.10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