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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yonhap)

지난 14일 서울 고척돔에서 열린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키움 히어로즈 경기에서 1회 초 무사 김동엽의 안타때 2루주자 김상수가 홈을 밟고 팀동료와 환호하고 있다.

ⓒ연합뉴스2020.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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