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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년 (sadragon)

일본 전역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을 위해 긴급사태가 선포된 가운데 14일 도쿄 시나가와 역이 마스크를 쓴 통근자들로 붐비고 있다. 아베 신조 일본 총리는 이날 기자회견을 열어 전국 47개 도도부현(都道府縣) 광역지역 가운데 도쿄와 오사카 등 8곳을 제외한 39곳의 긴급사태를 해제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연합뉴스2020.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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