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오마이뉴스 (news)

위의 사진처럼 5.18민주화운동 기간동안 양동시장과 대인시장의 상인들이 주먹밥을 나눠준 일화는 유명하다. 하지만 아쉽게도 주먹밥과 물을 함께 날랐던 황금동 여성들의 활약상은 기록되지 않았다.

ⓒ5.18기념재단2020.05.14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관련기사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