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참소리 (chamsori)

3160km에 달하는 멕시코와 미국을 가르는 국경은 서쪽 끝에서 태평양과 만난다. 해안으로부터 100여 미터 더 국경이 이어진다. 오직 새들만이 자유롭게 오고 간다.

ⓒ림수진2020.05.06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관련기사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