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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참사

황필규 4·16세월호참사 진상규명위원회 위원이 22일 오전 서울 중구 포스트타워 사회적참사특별조사위원회 대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세월호특조위 진상규명국장 임용 중단과 공무원 파견이 중단된 것에 대해 “청와대 관계자와 정부 부처 관계자들이 포괄적으로 관여된 박근혜 정권의 전방위적이고 체계적인 범죄행위이다”고 설명하고 있다.

ⓒ유성호2020.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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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사진기자. 진심의 무게처럼 묵직한 카메라로 담는 한 컷 한 컷이 외로운 섬처럼 떠 있는 사람들 사이에 징검다리가 되길 바라며 오늘도 묵묵히 셔터를 누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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