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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진교

정의당 비례대표 배진교 당선자가 21일 오후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오마이뉴스>를 만나 향후 의정활동 계획을 밝히고 있다. 86학번인 그는 90년대 초반 노동운동을 하다 프레스 기계에 왼쪽 새끼손가락 두 마디가 잘리는 아픔을 겪기도 했다.

ⓒ남소연2020.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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