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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우신 (gorapakr)

한가로운 오후

집사의 침대를 차지하고 졸고 있는 반려묘 '카토'와 '난이'. 터키시 앙고라와 코리안 숏헤어가 섞인 카토는 동물보호단체로부터 구조된 고양이였다가 입양하게 됐다. 난이는 지인의 개인적인 사정으로 대신 맡아 키우게 됐다. 두 마리 모두 이제 막 청년에서 중년으로 넘어간 아이들이다.

ⓒ곽우신2020.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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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5월 공채 7기로 입사하여 편집부(2014.8), 오마이스타(2015.10), 기동팀(2018.1)을 거쳐 정치부 국회팀(2018.7)에 왔습니다. 정치적으로 공연을 읽고, 문화적으로 사회를 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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