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오마이뉴스 (news)

관광객이 항상 몰리는 헬싱키 대성당 주변은 코로나19 사태로 인적이 끊겼다.

ⓒ권보미2020.04.06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