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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상정

뇌병변 장애 1급 지체장애인 홍현승씨(30세 남성, 서울 도봉구 거주, 사진)는 전동휠체어에 탄 채로 한 시간 넘게 이어진 행사를 끝까지 지켜봤다. 그는 “국회에서 소외계층을 대변하는 건 정의당밖에 없다고 본다”며 “n번방 해결에 더불어, 장애인 등 소외계층 문제도 말해줬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장혜영 후보(비례 2번) 지인이라는 그는 행사 뒤 장 후보와 함께 셀카를 찍었다.

ⓒ유성애2020.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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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부 기자. 여성·정치·언론·장애 분야, 목소리 작은 이들에 마음이 기웁니다. 성실히 묻고, 자세히 보고, 정확히 쓰겠습니다. A political reporter. I'm mainly interested in stories of women, politics, media, and people with small voice. Let's find ho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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