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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미군 한국인 무급휴직 현실로

(서울=연합뉴스) 협상 차 미국을 다녀와 자가격리 중인 정은보 한미 방위비분담금 협상 대사가 31일 정부 e-브리핑 영상 메시지를 통해 주한미군 한국인 근로자 무급휴직 관련 발언을 하고 있다. 정 대사는 이날 올린 영상에서 "오늘 주한미군사령부는 주한미군 한국인 근로자 일부에 대해서 무급휴직을 예정대로 내일 4월 1일부터 시행할 것임을 알려왔다"고 밝혔다. 2020.3.31 [정부 e-브리핑 캡처]

ⓒ연합뉴스2020.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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