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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뚝섬유원지

봄나들이도 '사회적 거리두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2미터) 집중 캠페인이 벌어지는 가운데 29일 오후 서울 광진구 한강변 뚝섬유원지에서 많은 시민들이 봄나들이를 나와 있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4월말까지 텐트 설치가 금지된 가운데, 돚자리에 앉은 시민들은 '사회적 거리두기'를 의식한 듯 다른 돚자리와 간격을 일정거리 띄워 두고 있다.

ⓒ권우성2020.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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