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사진

#국방부

코로나19 확진자와 식사한 국방부 간부 검사 중... 청사 소독

국방부가 25일 서울 용산구 청사에 근무하는 현역 간부에 대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해당 간부는 해외여행을 다녀온 가족과 함께 식사한 것으로 파악됐다. 함께 식사한 가족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국방부는 이날 해당 간부가 근무하는 층과 지하 1층, 10층 등을 소독하고 있다. 국방부는 직원들에게 해당 층의 출입을 금지한다고 통보했다. 사진은 국방부 신청사 지하 1층 출입구 소독 장면.

ⓒ연합뉴스2020.03.25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

'바른 언론 빠른 뉴스' 국내외 취재망을 통해 신속 정확한 기사를 제공하는 국가기간뉴스통신사입니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