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사진

#코로나19

18일 서울 용산고등학교 3학년 교실 창문에 '합격 기원' 문구가 새겨진 스티커가 부착돼 있다. 시험일처럼 분단별로 일렬로 줄지어 배치된 3학년 교실의 책걸상은 개학 뒤에도 수업 중 학생간 거리를 유지하기 위한 학교 측의 조치다.

ⓒ연합뉴스2020.03.23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관련기사

'바른 언론 빠른 뉴스' 국내외 취재망을 통해 신속 정확한 기사를 제공하는 국가기간뉴스통신사입니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