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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군인에게 외출 사유 설명하는 페루 리마 시민

페루 국가 비상상태 선포 3일째인 18일(현지시간) 수도 리마에서 한 시민이 군인들에게 외출 사유를 설명하고 있다. 마르틴 비스카라 페루 대통령은 지난 15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향후 2주간 강제적인 사회적 격리를 포함한 조치가 취해짐에 따라 헌법에 보장된 권리에 제약이 따를 것이라고 밝혔다.

ⓒ연합뉴스2020.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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