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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욱 (etshiro)

삼성전자서비스가 이달 말까지 대구 지역 콜센터 운영을 중단해달라는 대구시의 요청에 협조하기 위해 13일로 예정된 대구 컨택센터 재운영을 이달 말로 연기하기로 결정했다고 12일 밝혔다. 사진은 '한자리 띄어 앉기' 실시한 삼성전자서비스 수원 컨택센터.

ⓒ연합뉴스2020.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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