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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감염병 전담병원으로 지정된 광주 남구 빛고을전남대학교 앞에 5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구지역 환자의 쾌유를 기원하는 주민 펼침막이 걸려 있다. 광주는 병상 부족 문제를 겪는 대구를 돕고자 병상 공유에 나섰고 전날 7명의 대구지역 확진 환자가 빛고을전남대병원으로 옮겨졌다.

ⓒ연합뉴스2020.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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