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구룡마을 방역작업 나선 수방사 장병들

수도방위사령부 211연대 장병들이 3일 오후 강남구 구룡마을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확산 예방을 위해 방역작업을 벌이고 있다.

ⓒ유성호2020.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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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사진기자. 진심의 무게처럼 묵직한 카메라로 담는 한 컷 한 컷이 외로운 섬처럼 떠 있는 사람들 사이에 징검다리가 되길 바라며 오늘도 묵묵히 셔터를 누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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