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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단원고 2학년 7반 손찬우군의 아버지 손모씨가 지난 2월 29일 새벽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손씨의 발인식은 오는 2일 새벽 5시 45분 진행될 예정이며 손씨는 세월호 희생자들이 묻힌 안산 하늘공원에 안치된다.

ⓒ0416단원고가족협의회 제공2020.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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