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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리 (gracekim0717)

국내에서 첫 번째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을 받았다가 상태가 호전돼 6일 퇴원하는 중국 국적의 환자가 한국 의료진에게 감사의 편지를 전달했다.

ⓒ조승연 인천시의료원 원장 제공2020.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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