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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리 (gracekim0717)

중국 후베이성 우한에 거주 중인 교민들을 태운 2차 전세기가 1일 오전 김포공항에 도착해 탑승자들이 트랩을 내려오고 있다.

ⓒ연합뉴스2020.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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