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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호 (hoyah35)

임한솔 정의당 부대표가 1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정론관 앞에서 탈당 기자회견을 열어 “4월 총선을 통해 더 큰 권한을 부여 받아 국민의 성원에 보답하고 5.18 유가족들의 눈물을 닦아드리겠다”고 입장을 밝혔다.

ⓒ유성호2020.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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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사진기자. 진심의 무게처럼 묵직한 카메라로 담는 한 컷 한 컷이 외로운 섬처럼 떠 있는 사람들 사이에 징검다리가 되길 바라며 오늘도 묵묵히 셔터를 누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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